default_setNet1_2

CJ제일제당, 쿠킹 스튜디오 BI ‘CJ THE KITCHEN’으로 변경

기사승인 2018.03.08  09:24:40

공유
default_news_ad1

- CJ 제품 활용 레시피 콘텐츠 경험 제공 확대

   
▲ CJ THE KITCHEN에서 CJ제일제당 브랜드의 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시연하고 있는 셰프와 주부들.

CJ제일제당이 쿠킹 스튜디오 ‘백설요리원’의 BI(Brand Identity)를 ‘CJ THE KITCHEN’으로 변경했다. ‘CJ THE KITCHEN’은 CJ제일제당의 공식 요리 어플리케이션 명칭이기도 하다.

   
▲ CJ THE KITCHEN BI

CJ제일제당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CJ제일제당의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 콘텐츠에 대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소비자에게 자리매김 하기 위해 BI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비자는 쿠킹 스튜디오에서 체험한 레시피를 동명의 레시피 앱을 통해 필요할 때 확인할 수 있다. 또, 쿠킹 스튜디오에 직접 방문해 전문 요리강사나 스타셰프로부터 앱에 소개된 레시피를 제대로 배우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레시피 활용도와 경험율을 높일 수 있다.

2011년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1층에 문을 연 ‘CJ THE KITCHEN’은 다양한 주제의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월까지 만 6년간 주부를 비롯해 남성, 어린이, 외국인, 임직원 등 3만4000여 명이 요리 체험을 했다.

김윤경 기자 apple@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default_news_ad4
ad28
ad30
ad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27
ad29
ad31
ad32
ad34
ad35
ad37
ad38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