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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유원지 등 5천여곳 식품취급시설 위생 점검

기사승인 2018.03.13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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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지자체, 19~23일 실시


봄철 전국 다중이용시설 점검계획 브리핑. 영상 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전국 고속도로ㆍ국도변 휴게소, 철도역, 국ㆍ공립공원, 유원지, 놀이공원 인근 식품취급시설 및 푸드트럭 등 50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9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되며 △무신고 영업 여부 △부패ㆍ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

식약처는 “봄철 일교차가 커지면서 음식물을 보관ㆍ관리ㆍ섭취하는데 조금만 소홀하더라도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종사자의 꼼꼼한 안전관리와 소비자의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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