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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저널-식약처 공동기획|삼삼한 건강 레시피 96. 꽁치채소말이

기사승인 2018.03.14  1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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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간을 맞추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소금이다. 그러나 지나친 나트륨 섭취는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 섭취권고량의 두 배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0년부터 나트륨 줄이기 실천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나트륨을 줄인 메뉴를 개발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국민식단을 제안하고 있다. 식품저널은 나트륨 줄이기를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식약처가 개발한 삼삼한 요리법을 매주 소개한다. <편집자 주>

   
▲ 꽁치채소말이

1인분
중량
249g
영양성분 열량 523.0㎉ 탄수화물 10.3g 단백질 13.7g 지방 12.6g 나트륨 93.7㎎

재료(1인분 기준)
재료
꽁치살(200g), 마늘종(30g), 양파(40g), 파프리카(100g) 밀가루(30g), 깻잎(3g), 무순(8g), 새싹(8g)
오렌지소스 오렌지(200g), 레몬즙(15g), 설탕(0.3g), 고운 소금(0.3g)

만드는 법
1. 꽁치는 머리와 꼬리를 떼어 내고 포 뜨듯이 길게 살만 발라내 잔뼈를 발라 쌀뜨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제거한다.
2. 오렌지를 간 뒤 레몬즙과 설탕, 소금을 섞어 오렌지소스를 만든다.
3. 마늘종은 꽁치 폭에 맞춰 썰고, 양파와 파프리카도 채 썬다.
4. 수분을 제거한 꽁치에 밀가루를 묻혀 깻잎→마늘종→양파→ 파프리카 순으로 올려 돌돌 말아 꼬치로 꽂아 고정한다.
5. 밀가루를 묻히고 달군 팬에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익힌다.
6. 소스를 팬에 넣고 끓이다가 꽁치 꼬치를 넣고 졸인 뒤 그릇에 무순, 새싹과 함께 담아 마무리한다.

나트륨 줄이기 tip
꽁치에 소금간을 최대한 줄이고, 오렌지소스를 곁들여 비린 맛을 잡으면서 상큼함을 더했다.

윤영아 기자 dudd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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