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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포크 생산자 내한 ‘쿠킹쇼’…칠레포크 홍보

기사승인 2018.05.14  08: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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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돈육생산자협회 삐아 바로스 이사


2018 칠레포크 쿠킹쇼 현장

   
삐아 바로스
칠레돈육생산자협회
마케팅 총괄이사

칠레 돈육 생산자 단체인 칠레포크(칠레돈육생산자협회)는 11일 서울 반얀트리호텔에서 한국의 수출입업체 관계자와 미디어를 초청해 ‘쿠킹쇼’를 열고, 칠레 돈육을 소개했다.

‘칠레산 돼지고기의 다양성과 맛’을 주제로 ​열린 이번 쿠킹쇼에서 한국인 토니오 셰프는 ‘더덕양념으로 향을 낸 돼지불고기’와 ‘간장수육 올린 돼지국수’를, 칠레에서 온 로드리고 바라냐오 셰프는 ‘흰살생선 삼겹살 베이컨말이’와 ‘어란 돼지고기 차르끼깐’을 시연했다.

삐아 바로스(Pia Barros) 칠레돈육생산자협회 마케팅 총괄이사는 “칠레는 연어, 과일 등 12개 식품에 있어 세계 1위 수출국이며, 와인은 세계 4위, 돈육은 세계 6위 수출국”이라며, “이는 지속적으로 세계 소비자들의 수요가 어떻게 바뀌는지 연구해 왔고, 고유한 생산모델을 통해 수출지향산업으로 발전시켜 온 결과”라고 말했다.

2017년 기준 칠레 돼지고기는 도체지육의 59%인 4억6500만 달러를 수출했으며, 이중 71%를 한국(25%), 일본(25%), 중국(21%)에 수출했다.

삐아 이사는 “돈육 산업의 경우 협회 회원사들은 수직적 통합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모든 제품군에서 생산부터 물류, 마케팅까지 전 생산체인이 하나로 일률적인 통제가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러한 조건들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품질의 제품들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면서, “칠레포크는 지난 10년 이상 아시아 시장에서 돈육 인지도를 높여 왔으며, 주요 돈육 생산자이자 수출자 입지를 계속해서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 칠레돈육생산자협회는 11일 업계 관계자, 미디어 등을 대상으로 쿠킹쇼를 열고, 칠레 돈육을 소개했다.
   
▲ 더덕양념으로 향을 낸 돼지불고기
   
▲ 흰살생선 삼겹살 베이컨말이
   
▲ 쿠킹쇼에서 토니오 셰프(왼쪽 맨 앞)와 로드리고 바라냐오 셰프(왼쪽서 세번째)가 칠레산 돼지고리를 이용한 요리를 시연하고 있다.

김윤경 기자 apple@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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