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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전주 한옥마을에 ‘맥심 모카골드’ 팝업카페

기사승인 2018.05.14  0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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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식품이 전주 한옥마을에 운영하는 ‘맥심 모카골드’ 팝업카페 ‘모카우체국’

동서식품이 15일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맥심 모카골드’ 팝업카페 ‘모카우체국’을 연다.

7월 6일까지 운영되는 ‘모카우체국’은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와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옥상을 포함한 총 4개 층으로 구성됐다.

전 층에서 ‘맥심 모카골드’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건물 곳곳에는 ‘모카우체국’을 상징하는 노란색 우체통과 우편창구, 우편함, 필경대(글씨 쓰는 공간) 등이 배치돼 있다.

2층에 마련된 영상편지 부스에서는 자신이 말한 대로 메시지가 자동으로 적히는 영상편지를 찍어 보낼 수 있다. 3층에서는 자신의 얼굴을 찍어 ‘나만의 모카씰’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테마의 ‘모카클래스’도 열린다.

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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