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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길리안 카페’ 2호점 열어

기사승인 2018.05.17  09: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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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라운지에 입점

   
▲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라운지’ 내에 문을 연 ‘길리안 카페 스타라운지점’

롯데제과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라운지인 ‘스타라운지’ 내에 ‘길리안 카페’ 두 번째 매장 ‘길리안 카페 스타라운지점’을 17일 오픈했다.

롯데제과는 2008년 벨기에 초콜릿 회사 ‘길리안’을 인수했으며, 2014년 10월 ‘길리안’의 상징성을 살린 ‘길리안 카페’ 1호점을 잠실 롯데월드몰에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길리안 카페 스타라운지점’은 192㎡(58여평) 규모에 60개 좌석을 갖춘 초콜릿 카페로, 기존 메뉴와 함께 전용 메뉴를 별도로 개발해 선보인다.

   
▲ 길리안×스타라운지 케이크

매장 이름을 딴 메뉴 ‘길리안×스타라운지’는 ‘길리안 카페’ 김은혜 마스터셰프가 개발한 케이크로 초콜릿 무스, 에스프레소 마스카포네, 밀크칩이 어우러져 있다.

김윤경 기자 apple@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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