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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치료제 성분 검출 미국산 건기식 ‘에너지킹’ 회수

기사승인 2018.06.08  17: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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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검출로 회수 조치된 미국산 건강기능식품 ‘에너지킹’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데오베니아(서울시 동대문구 소재)가 수입ㆍ판매한 건강기능식품 ‘에너지킹’에서 발기부전치료제인 타다라필 78㎎/㎏이 검출(기준 : 불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8일 밝혔다.

‘에너지킹’은 비타민C와 나이아신 보충용 건강기능식품으로,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5월 31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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