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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 하우스’, 관광명소 중심 확대

기사승인 2018.07.09  09: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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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롯데마트 서울역점, 14일 롯데백화점 본점 등 연달아 오픈

   
▲ 오리온이 새롭게 선보이는 ‘무화과베리 초코파이’와 ‘인절미 초코파이’

오리온이 디저트 매장 ‘초코파이 하우스’를 관광명소 중심으로 신규 오픈하고,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선다.

오리온은 ‘초코파이 하우스’ 전국 확대 전략에 따라 지난 5월부터 부산, 대구, 광주 등에 매장을 연 데 이어, 이달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관광명소 중심에 매장을 연다.

9일에는 롯데마트 서울역점 2층, 14일에는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연달아 매장을 열고,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을 공략한다.

오리온은 신규 매장 오픈과 함께 기존 오리지널, 카라멜솔트, 카카오, 레드벨벳 초코파이 외에 ‘인절미 초코파이’와 ‘무화과베리 초코파이’도 출시했다.

‘인절미 초코파이’는 찹쌀로 빚은 비스킷에 인절미 크림을 넣고 콩고물 초콜릿을 입혀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무화과베리 초코파이’는 무화과를 넣어 만든 비스킷에 무화과&더블베리 크림을 넣고 스트로베리 초콜릿을 입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코파이 하우스’가 안정적인 궤도에 오른 만큼 하반기에는 매장 확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윤경 기자 apple@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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