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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협력사 직원 830명 본사 정규직 직접 고용

기사승인 2018.08.02  1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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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그룹이 계열사 ㈜파리크라상 소속 SPL(파리바게뜨 평택공장)에서 근무 중인 협력사 직원 830여 명을 본사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했다.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계열사 ㈜파리크라상 소속 SPL(파리바게뜨 평택공장)에서 근무 중인 협력사 직원 830여 명을 8월 1일 부로 본사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했다고 밝혔다.

직접 고용 대상은 평택공장에서 휴면생지와 커피원두 등 파리바게뜨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인력과 출하ㆍ물류ㆍ자재 등 직군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들이다.

SPC그룹은 “해당 직원들의 급여와 복리후생도 기존 본사 직원에 준하는 수준으로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협력사 근무 당시 근속기간, 퇴직연금 등은 모두 승계하고 장기근속포상 및 휴가비 신설, 경조사비 상향 지급 등을 통해 복리후생을 강화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 동참해 직접 고용 확대와 신규 채용에 꾸준히 나설 계획”이라며, “관련 제도와 근무환경 개선 등을 통해 고용의 양과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영아 기자 dudd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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