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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 무인 창업 아이템 등 선보여

기사승인 2019.03.08  10: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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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에 예비 창업자들이 부스를 둘러 보고 있다.

[식품저널]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이 7일 개막,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가 주최하고 코엑스, 리드엑시비션스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300여 개 업체가 6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건비 상승에 대한 대안으로 각광받는 무인 창업 아이템 및 무인 결제ㆍ관리 시스템, VRㆍAR 기술 및 IT 신기술 기반 창업 아이템 등과 관련된 업체들도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차세대 프랜차이즈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다.

   
▲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 개막식에서 박기영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본아이에프는 매장에서 활용하는 카드 무인 결제기인 ‘키오스크’와 온라인으로 주문 가능한 ‘본오더’를 선보였다.  
   
▲ AI리테일시스템을 접목한 무인 편의점 ‘더편 24’.
   
▲ 브이디컴퍼니의 ‘푸두봇(PuduBotㆍ자율주행 솔루션을 탑재한 지능형 운반 로봇)’.
   
▲ 채선당은 1인 가마솥밥 전문점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과 샤브야채, 월남쌈 무할리필 전문점 ‘월남쌈&샤브샤브’ 매장을 설치하고, 무인 결제 가능한 식권 자판기를 소개했다.
   
▲ 옐로오션은 창업 아이템으로 ‘스마트 펍’을 소개했다. 옐로오션 관계자는 “매장에 ‘스마트 펍’을 시공하면 적은 인원으로 매장 운영이 가능하고, 손님들의 이용 내용이 포스로 자동 입력돼 인건비는 줄이면서 고객들은 원하는 만큼 다양한 맥주를 셀프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아이스크림&세계맥주 할인전문점 굿샵(Goodshop)이 예비 창업자들과 창업 상담을 하고 있다.

김윤경 기자 apple@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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