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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직접 수입식품 안전관리 체계 진단한다

기사승인 2019.03.15  09: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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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식품 수입 전 단계 ‘국민참여진단’ 실시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전(全) 단계에 대한 ‘국민참여진단’을 실시한다.

[식품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분야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개선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국민참여진단’을 실시한다.

식약처는 ‘국민참여단’을 구성해 수입 전(前)부터 통관ㆍ유통 단계까지 정부의 업무처리 과정을 직접 체험토록 하고, 수입식품 안전관리 체계를 진단받을 계획이다.

‘국민참여단’은 수입식품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수입단계별로 각각 10~15명으로 구성해 활동을 시작한다.

‘국민참여단’은 15일 서울식약청에서 사전 워크숍을 갖고, 19~20일 보세창고 등 현장 진단에 나선다. 이어 27일과 내달 2일 집중토론 시간을 갖고, 4월 8일 결과 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국민참여진단’을 통해 제안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지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참여 성과를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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