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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기사승인 2019.03.15  1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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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제18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 15일 LG광화문빌딩에서 열린 LG생활건강 제18기 정기주주총회

[식품저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15일 LG광화문빌딩에서 제1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2018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5개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LG생활건강의 2018년 매출은 6조7475억원으로, 전년보다 10.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조393억원으로, 11.7% 증가하는 등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사 선임에서는 차석용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김홍기 부사장(CFO)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기타비상무이사에는 ㈜LG 재경팀장 하범종 전무를, 사외이사에는 이태희 국민대 경영학과 교수와 김상훈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를 신규 선임했다.

이와 함께 보통주 1주당 9250원, 우선주 1주당 93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차석용 부회장은 “‘작지만 보석 같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디테일한 항목까지 철저하게 실천하며 사업구조 및 일하는 방식의 고도화를 끊임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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