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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패키징 “아셉틱 사업 확대…올 매출 4020억 목표”

기사승인 2019.03.15  13: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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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제5기 정기주주총회ㆍ이사회 개최

   
▲ 삼양패키징은 15일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식품저널] 삼양패키징(대표 이경섭)은 15일 삼양그룹 본사 강당에서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대표이사 재선임 등 5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삼양패키징은 지난해 매출 3663억원, 세전이익 275억원을 기록했으며, 제5기 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이사 선임 건에서는 임기 만료를 앞둔 이경섭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경섭 대표는 “올해 삼양패키징은 아셉틱 생산설비 4호기 증설을 완료해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적극 확대해 매출액 402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아셉틱 사업 확대, 용기사업 수익성 제고, 생산 및 품질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봉조 기자 kbj@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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