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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병원 컨세션 사업 강화

기사승인 2019.04.11  09: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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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엠파이어’, 이대서울병원점ㆍ계명대동산병원점 오픈

   
▲ 아워홈 ‘푸드엠파이어’ 계명대동산병원점(위)과 이대서울병원점(아래).

휠체어 배려석, 모바일 주문 등으로 이용객 편의 강화
메뉴 알레르기 정보 제공 ‘체크잇’, 저염ㆍ저글루텐 메뉴 구성

[식품저널] 아워홈(대표 김길수)이 서울 마곡 소재 이대서울병원과 대구 계명대동산병원에 푸드홀 브랜드 ‘푸드엠파이어’를 연달아 오픈하며, 병원 내 컨세션 사업을 강화한다.

이번에 문을 여는 푸드엠파이어 매장은 기존 병원 컨세션에서 선호도가 높았던 ‘한식’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구성했으며, 외부 브랜드도 함께 운영해 메뉴 선택 폭을 넓혔다. 병원 고객 특성을 고려해 저염ㆍ저글루텐 메뉴도 선보인다.

휠체어를 탄 고객을 위한 배려석을 마련하고, 줄을 서지 않고 주문 가능한 ‘A1 스마트오더(모바일 주문)’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알레르기 등 특이 식이 체질 고객을 위한 메뉴 추천 서비스 ‘체크잇’도 이달 중 오픈한다.

‘뉴 앤티크 부티크(New Antique Boutique)’ 콘셉트의 이대서울병원점은 △리틀싱카이 △남산왕돈까스 △불고기명가 △청진동순두부 △본죽 △미스터호떡 등 6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계명대동산병원점은 ‘힐링 가든(Healing Garden)’ 콘셉트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틀싱카이 △포 △청진동순두부 △불고기명가 △남산왕돈까스 △아메리칸 트레일러 △명인만두 △본죽 등 8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윤영아 기자 dudd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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