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식품안전 365] 오리온 ‘프렌치 웨하스’ 회수

기사승인 2019.04.11  15:32:48

공유
default_news_ad1
   
▲ 세균수 부적합으로 회수 조치된 오리온 ‘프렌치 웨하스 헤이즐넛 초콜릿맛’

[식품저널] 오리온의 ‘프렌치 웨하스 헤이즐넛 초콜릿맛’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오리온이 수입한 ‘프렌치 웨하스 헤이즐넛 초콜릿맛’(유형 : 과자)은 세균수 부적합으로 4월 11일자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됐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8월 5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회수대상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문제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업소에 되돌려 주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default_news_ad4
ad28
ad30
ad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27
ad29
ad31
ad32
ad34
ad35
ad37
ad38
ad39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