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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평택시와 상생협약

기사승인 2019.04.23  09: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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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자원순환사회연대 박준우 대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 정장선 평택시장, 미듬영농조합법인 전대경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식품저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송호섭)는 22일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자원순환사회연대(대표 박준우), 평택시 소재 미듬영농조합법인(대표 전대경)과 4자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스타벅스는 평택시 농가에 친환경 커피박 퇴비를 지원하고, 해당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판매에 나선다.

평택시는 향후 추가 예산을 편성해 농가에 커피찌꺼기 퇴비를 지원하고, 평택 농특산물을 활용한 스타벅스의 가공식품 공급체계 구축에 협조한다. 특히 스타벅스 커피찌꺼지 퇴비를 평택시가 지정한 쌀 시범 재배지에 공급해 양질의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미듬영농조합법인은 스타벅스 커피찌꺼기 퇴비로 수확된 평택 농산물이 스타벅스에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참여농가와 보다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자원순환사회연대는 평택지역 농가에 커피찌꺼기 퇴비가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윤영아 기자 dudd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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