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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CJ제일제당 ‘고메 하프 피자’, 대상 청정원 ‘매운곱창 볶음밥’ 외

기사승인 2019.07.18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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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고메 하프 피자’ 3종
CJ제일제당은 장시간 저온 숙성시켜 도톰하고 푹신한 도우를 사용하고, 원물감이 살아있는 큼직한 토핑을 얹은 ‘고메 하프 피자’ 3종을 출시했다.
‘베이컨 포테이토’는 크게 썰은 웨지 감자에 허니 마요소스를 더했다. ‘크레이지 핫치킨’은 핫소스로 만든 치킨과 파인애플, 마늘향이 나는 화이트 크림인 갈릭 아이올리 소스가 어우러져 있다. ‘허니베이컨체다’는 베이컨을 썰지 않고 한 줄 통째로 올린 후 허니소스와 파슬리를 더했다.

대상 청정원, ‘매운곱창 볶음밥’
대상 청정원은 ‘일상가정식 매운곱창 볶음밥’을 출시했다.
안주 HMR 브랜드 안주야(夜) 소스와 원료를 사용하고, 180도 이상으로 달군 철판에서 재료를 빠르게 볶아냈다. 전자레인지에 4분 가량 데우거나, 프라이팬에 밥을 붓고 3분 정도 조리하면 된다.
 


농심, ‘웰치’ 2종
농심이 기존 주스에 비해 진하지 않고 가벼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웰치’ 2종을 출시했다.
‘웰치 포도’는 미국 콩코드산 포도를 사용했으며, ‘오렌지망고’는 오렌지와 망고의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190㎖ 사이즈로,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무균팩을 사용했다.

 

데제과, ‘크런키 더블크런치바x월드콘’
롯데제과는 ‘크런키 더블크런치바’에 빙과류 ‘월드콘’의 콘셉트를 적용한 ‘크런키 더블크런치바x월드콘’을 출시했다.
‘월드콘’ 특유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표면에 커피 땅콩을 가득 채우고 아랫부분은 초콜릿으로 감쌌다. 속에는 바닐라 크림을 넣어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더했다.
’크런키바’의 장점인 캐러멜의 쫀득함과 웨하스롤의 바삭한 식감은 그대로 유지했다. 포장 디자인은 ’월드콘’과 컬래버레이션을 강조하기 위해 ’월드콘’ 제품 이미지와 디자인을 삽입했다.



풀무원식품, ‘블랙김어포 오리지널’
풀무원식품은 김과 어포로 만든 안주용 스낵 ‘블랙김어포 오리지널’을 출시했다.
김에 철판구이 어포를 더해 바삭하며 가로 9㎝, 세로 19㎝ 크기로 찢어 먹고 뜯어 먹기에 좋다.

   
 




동원산업, ‘동원 러시아 스노우크랩’
동원산업가 러시아 자연산 대게를 가정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동원 러시아 스노우크랩’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연산 러시아 대게 반 마리를 원물 그대로 익힌 후 급속냉동해 담았다. 해동 후 살짝 쪄서 먹으면 된다.

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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