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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오뚜기 ‘경양식 돈까스 소스’, 오리온 ‘퐁당 쇼콜라’ 외

기사승인 2019.08.20  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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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경양식 돈까스 소스’
오뚜기가 데미글라스 타입의 부어 먹는 돈까스 소스인 ‘경양식 돈까스 소스’를 출시했다.
뉴질랜드산 소고기로 우려낸 육수와 적포도주, 천연 향신료에 버터와 우스타소스를 사용해 맛이 깊다.





오리온, ‘퐁당 쇼콜라’
오리온은 프랑스 디저트 시리즈 두번째 제품으로 ‘퐁당 쇼콜라’를 선보였다.
‘초콜릿이 녹아 내린다’는 의미의 이 제품은 스펀지 케이크 속에 생크림과 초콜릿 크림을 도톰하게 채워 한입 베어 물면 크림이 녹아내리듯 입안에 퍼진다.


해태제과, ‘고향만두 소담’ 2종

   
 

해태제과가 0.65㎜ 두께의 얇은 만두피가 특징인 ‘고향만두 소담’ 2종을 출시했다.
감자전분 대신 타피오카 전분을 넣은 반죽을 수분이 줄지 않게 진공상태에서 치대 피는 얇아졌지만 식감은 더 쫄깃하다.
김치만두는 대상의 종가집 김치를 사용했으며, 1㎝ 크기의 큼직한 깍두기가 아삭함을 더한다. 
고기만두는 보성녹돈과 함께 담양죽순 등 8가지 야채 모두를 국내산으로 사용했다.

파리바게뜨, 제주공항점 한정판 ‘제주마음샌드’
파리바게뜨가 제주 특산물 ‘우도 땅콩’을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구워 포장하는 ‘제주마음샌드’를 제주공항점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제주마음샌드’는 바삭한 쿠키 사이에 땅콩, 버터, 캐러멜 등이 들어있으며, 제주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음각으로 새겨 선물용으로도 좋다.

   
 



파스쿠찌, 17주년 기념 원두 ‘골든색’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국내 론칭 17주년을 맞아 오리지널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블랜드 ‘골든색(Golden Sack)’ 원두를 선보였다.
‘골든색’은 풍부한 아로마와 과일의 신맛, 초콜릿의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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