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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CJ제일제당 ‘어묵국’, 농심켈로그 ‘바나나킥 초코시리얼’, 국순당 ‘햅쌀로 빚은 첫술’

기사승인 2019.10.17  10: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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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삼호어묵 어묵국’ 3종
CJ제일제당이 ‘삼호어묵 어묵국’ 3종(꽃게ㆍ오징어ㆍ가쓰오계란)을 출시했다. 어묵과 육수, 건더기 등을 모두 담아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전자레인지에 4분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어묵국을 즐길 수 있다.
‘꽃게 어묵국’은 꽃게, 새우, 조개 등 각종 해물과 청양고추, 다시마, 양파, 등으로 우려낸 육수에 무를 더해 칼칼한 맛이 특징이다. ‘오징어 어묵국’은 청양고추, 마늘, 다시마, 멸치 등으로 맛을 낸 매콤한 육수에 국내산 오징어를 넣었다. ‘가쓰오계란 어묵국’은 가쓰오와 구운 대파, 멸치, 다시마 등으로 우려낸 담백한 육수에 삶은 계란을 넣었다.

   
 


농심켈로그, ‘바나나킥 초코시리얼’
농심켈로그가 농심과 협업해 ‘바나나킥 초코시리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켈로그의 초코 푸레이크에 농심의 바나나킥을 더해 달콤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초콜릿 코팅과 바나나 시즈닝이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킥 초코시리얼’ 속 바나나킥은 오리지널 제품의 5분의 1 크기로 담았다. 패키지는 친숙한 바나나킥 로고와 캐릭터를 살려 컬래버레이션 효과를 높였다.
 

   
 


국순당,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국순당이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생막걸리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1만200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은 국순당 횡성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에서 올 가을에 수확한 햅쌀을 가루내어 빚는다.
부드러우면서 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과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김윤경 기자 apple@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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