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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정보원-위쿡, 공유주방 제도적 정착 ‘앞장’

기사승인 2019.10.17  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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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식품안전정보원과 위쿡 MOU 체결

식품안전정보원-위쿡 업무협약 체결 현장 영상 보기

[식품저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17일 위쿡 사직지점에서 ㈜심플프로젝트컴퍼니(대표이사 김기웅)와 공유주방의 제도적 정착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식품안전정보원은 우리나라 식품안전정보의 허브기관으로 식품안전 선제적 대응 및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식품안전관리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심플프로젝트컴퍼니(위쿡)는 식품사업자에게 낮은 리스크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공유시설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위생 상담 등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새로운 규제가 적용될 공유주방의 제도적 정착을 위해 법제도 관련 연구 등 각자의 운영 노하우 등을 활용한 협력 사업을 발굴ㆍ시행하고, 공유주방 관련 정보 교류를 위한 세미나 등의 사업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정윤희 식품안전정보원장은 “공유주방은 규제 샌드박스 적용 대상으로 유예기간 2년 내에 신산업을 육성시키면서 국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로 정착돼야 하므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면서, “위쿡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민의 식품안전을 확보하면서 공유주방의 신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웅 위쿡 대표는 “규제개혁 1호 민간 공유주방으로서 올바른 공유주방 정책과 안정화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식품안전정보원과 협력해 공유주방의 제도적 정착과 신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정윤희 식품안전정보원장(왼쪽)과 김기웅 위쿡 대표이사가 공유주방의 제도적 정착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윤희 식품안전정보원장과 김기웅 위쿡 대표이사가 직원들과 함께 화이팅하고 있다.
   
▲ 위쿡의 공유주방을 둘러보고 있는 정윤희 식품안전정보원장(앞쪽)과 김기웅 위쿡 대표이사.

김윤경 기자 apple@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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