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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베트남 옌풍 공장 ‘우수 수입업소’ 등록

기사승인 2019.11.14  09: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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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 ‘우수 수입업소’로 등록된 오리온 옌풍 공장

[식품저널] 오리온은 베트남 하노이 인근에 소재한 옌풍 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우수 수입업소’ 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수 수입업소’는 수입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식약처에서 수출국 제조업체를 사전에 점검하는 제도로, 해외 제조업소의 원재료, 제조공정, 품질관리 수준 등 식약처장이 정한 위생기준을 충족해야 등록이 가능하다. 식약처의 서류 검토와 현지 실사를 거쳐 ‘우수 수입업소’ 등록이 완료된 제품은 관련 사실을 표기할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우수 수입업소’ 인증은 오리온의 글로벌 식품안전 경영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뿐 아니라, 글로벌 통합 생산의 시너지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제품 생산’을 최우선 사명으로 삼고 타협 없는 품질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경 기자 apple@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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