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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CJ제일제당 ‘베트남 쌀국수ㆍ사천 마라탕면’, 오뚜기 ‘채황’, 롯데제과 ‘길리안 셰프 컬렉션’, 푸르밀 ‘프로바이오틱스 비피더스 플레인’

기사승인 2019.11.14  10: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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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베트남 쌀국수ㆍ사천 마라탕면’
CJ제일제당은 냉장면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베트남 쌀국수’는 ‘실키 누들(Silky Noodle) 공법’으로 만든 쌀면을 사용했다. 쌀가루로 생(生)반죽을 만들고, 이를 고온고압에서 뽑아내며 익히는 방식으로, 단면이 한층 치밀하면서 표면이 매끄러워 식감이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레몬그라스와 각종 향신료로 베트남 특유의 국물 맛을 살렸다.
‘사천 마라탕면’은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면을 사용하고, 중화 양념과 쓰촨(사천) 지방 향신료인 ‘화자오(花椒, 사천 후추)’로 본토 마라탕 국물의 맛과 향을 냈다. 조리할 때 화자오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 원하는 만큼 매운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오뚜기, 채소라면 ‘채황’
오뚜기가 채소라면 ‘채황’을 출시했다. 버섯, 무, 양파, 마늘, 양배추, 청경채, 당근, 파, 고추, 생강 등 10가지 채소에서 우러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맛이 특징이다.
면은 감자전분을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하며, 야채추출물을 넣어 깔끔하다. 스프는 표고버섯과 된장을 사용해 감칠맛을 내고, 건더기는 건양배추, 건청경채, 건표고버섯, 실당근, 건파, 건고추 등 6종을 담았다.


롯데제과, ‘길리안 셰프 컬렉션’ 한정판
롯데제과가 수제 초콜릿 선물세트 ‘길리안 셰프 컬렉션’을 선보였다.
초콜릿 명장 김은혜 셰프의 특별한 레시피를 따른 제품으로, 전 세계 카카오빈 생산량의 3%에 해당하는 크리올로를 사용했다.
3가지 초콜릿과 2가지 초콜릿 쿠키가 들어있으며 각 초콜릿에 번호를 매겨 순서대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패키지는 상자 형태로 위, 아래 2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카카오 등의 원료를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첫 번째 단에는 ‘솔리드 다크 69%’와 ‘유칼립투스 레몬 허니’, ‘트로피칼 프룻 진저’ 초콜릿이 2개씩 들어있다. ‘솔리드 다크 69%’은 과일의 맛과 꽃 향기를 더한 다크 초콜릿이다. ‘유칼립투스 레몬 허니’는 유칼립투스의 풍미가 레몬 허니 꿀리와 잘 어우러진다. ‘트로피칼 프룻 진저’는 열대과일의 상큼함과 생강 캐러멜이 조화를 이룬다.
두 번째 단에는 ‘바질 쿠키’와 ‘화이트 트러플 쿠키’가 6개씩 들어 있다. ‘바질 쿠키’는 바질의 풍미와 초콜릿의 쌉싸름한 맛이 어우러져 있다. ‘화이트 트러플 쿠키’는 화이트 트러플 특유의 향을 사용하고, 적당한 산도와 소금, 초콜릿을 조합해 독특한 맛을 냈다.
‘길리안 셰프 컬렉션’은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길리안 초콜릿 카페에서만 판매한다.

 

푸르밀, ‘프로바이오틱스 비피더스 플레인’
푸르밀이 ‘프로바이오틱스 비피더스 플레인’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유산균의 효능을 높여주는 ‘신바이오틱스(synbiotics)’를 함유해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폴리덱스트로스 프리바이오틱스가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의 활동을 도와, 장내 유해균의 증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장 건강을 증진시킨다.
기존 제품보다 비피더스 균수를 100% 증가시켜 1㎖당 3000만 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식품저널 foodinfo@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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