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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 가온ㆍ라연

기사승인 2019.11.14  11: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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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스타 2곳, 1스타 7곳 추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발표

[식품저널] 한식 레스토랑인 가온(Gaon)과 라연(La Yeon)이 올해도 미쉐린 3스타를 받았다. 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의 4번째 에디션을 발간하고, ‘미쉐린 가이드 2020’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2020 셀렉션에는 2개의 2스타 레스토랑과 7개의 1스타 레스토랑이 새롭게 추가됐다.

가온(Gaon)과 라연(La Yeon)이 올해도 3스타를 획득한 받은, ‘요리가 훌륭하여 찾아갈 만한 가치가 있는’ 2스타 레스토랑에 2개 레스토랑이 추가됐다. 지난해 1스타를 받은 모수(Mosu)는 안성재 셰프가 선보이는 제철 재료를 통한 다양한 요리들로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놀라움을 선사하며 2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임프레션(L’Impression)은 서현민 셰프의 개성이 묻어나는 현대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2스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요리가 훌륭한 레스토랑’인 1스타 레스토랑에는 7개 레스토랑이 새롭게 합류했다. 그중 오프레(Auprès, 이지원 셰프), 보트르메종(Votre Maison, 박민재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Frédéric Eyrier, 프레데릭 에리에 셰프)는 프랑스 요리를 다시금 주목받게 했다. 신승환 셰프의 떼레노(Terreno)는 직접 가꾸는 채소와 허브를 바탕으로 한 스패니시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묘미(Myomi)의 장진모 셰프는 창의성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형태의 한식 요리를 추구한다. 에빗(Evett)은 직접 채취한 한국의 다양한 재료로 요리를 재창조하는 호주의 조셉 리저우드(Joseph Lidgerwood) 셰프의 역량이 돋보인다. 전통 한식문화 연구소이자 레스토랑인 온지음(Onjium)의 조은희 셰프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시키는 전통 한식의 맛을 재현함으로써 품(Poom)의 노영희 셰프, 한식공간(Hansikgonggan)의 조희숙 셰프와 함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여성 셰프 명단에 합류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스타 레스토랑(N 신규 선정)
Three Stars : Exceptional Cuisine, worth a special journey!

△가온(요리 유형 : 한식) △라연(한식)

Two Stars : Excellent cooking, worth a detour!
△모수N(이노베이티브) △임프레션N(이노베이티브) △권숙수(한식) △밍글스(코리안 컨템퍼러리) △알라 프리마(이노베이티브) △정식당(코리안 컨템퍼러리) △코지마(스시)

One Star : High quality cooking, worth a stop!
△떼레노N(스패니시) △묘미N(이노베이티브) △보트르 메종N(프렌치) △에빗N(이노베이티브) △오프레N(프렌치) △온지음N(한식) △피에르 가니에르N(프렌치 컨템퍼러리) △곳간(한식) △다이닝 인 스페이스(프렌치 컨템퍼러리) △도사(이노베이티브) △라미띠에(프렌치) △무오키(이노베이티브) △비채나(한식) △스와니예(이노베이티브) △스테이(프렌치 컨템퍼러리) △유 유안(중식) △익스퀴진(이노베이티브) △제로 콤플렉스(이노베이티브) △주옥(코리안 컨템퍼러리) △테이블 포 포(유로피안 컨템퍼러리) △품(한식) △한식공간(한식)

윤영아 기자 dudd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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