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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CJ제일제당 ‘시그니처 우동’, 롯데푸드 ‘라퀴진 블랙 씨푸드 프랑크’, 던킨도너츠 ‘12월의 도넛’

기사승인 2019.12.04  09: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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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시그니처 우동’
CJ제일제당은 2020년 우리나라 간편식 우동의 원조 격인 ‘가쓰오 우동’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시그니처 우동’을 출시한다.
‘시그니처 우동’은 면과 육수, 건더기 3대 요소에 집중한 제품으로, 면 두께를 기존 우동보다 25% 가량 키우고 단면을 정사각형 형태로 만들어 입 안에 꽉차는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전분 함량을 높여 쫄깃한 씹는 맛을 강조했다.
육수는 가다랑어포와 다시마, 멸치 등 외에는 다른 재료를 최소화해 자연스러운 맛을 냈다. 건더기는 2㎝ 이상으로 큼직하게 썰어낸 표고버섯을 더해 면과 함께 먹었을 때 원물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롯데푸드, ‘라퀴진 블랙 씨푸드 프랑크’
롯데푸드는 해산물 풍미를 살린 검은색 소시지 ‘라퀴진 블랙 씨푸드 프랑크’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오징어 먹물에서 추출한 천연색소를 이용해 검은 빛이 난다. 오징어 먹물 성분과 함께 해물 엑기스를 넣어 해산물 풍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오징어 조각을 더해 씹는 맛을 살렸다. 돼지고기 함량은 80% 이상으로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

 

던킨도너츠, 이달의 도넛
던킨도너츠가 크리스마스와 12월을 맞아 이달의 도넛을 포함한 신제품 도넛 10종을 출시했다.
크리스마스 신제품은 △화이트 코팅에 당근 코로 눈사람의 얼굴을 표현하고 바바리안 필링을 넣은 ‘콧대높은 눈사람’ △다크 코팅에 빨간색 초코볼로 루돌프 코를 재현하고 크림치즈 필링을 넣은 ‘귀없지 루돌프’ △쫄깃한 츄이스티 도넛에 그린티 코팅과 스프링클을 올려 크리스마스 리스를 재현한 ‘윈터리스 츄이스티’ △리본을 묶은 선물 모양 도넛 속에 초코우유 필링을 담은 ‘서프라이즈 선물’ △레드벨벳 도넛 위에 눈송이를 닮은 마시멜로를 얹은 ‘첫눈엔 레드벨벳’ 등이다.
△부드러운 초코케이크 도넛 위에 민트 코팅과 초코칩을 올린 ‘겨울엔 민트초코’ △레드 코팅 위에 흰색 스프링클을 뿌린 ’윈터 후로스티드’ △‘미니 핑크링’ △‘윈터 먼치킨’ 등도 선보인다.
던킨도너츠는 생일 파티에 어울리는 ‘해피 버스데이’ 도넛도 출시했다. 연핑크색 코팅 위에 팝핑캔디와 스프링클을 올려 생일 폭죽을 터뜨리는 듯한 느낌을 표현했다.

식품저널 foodinfo@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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