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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우체국, 하나로마트 통해 마스크 하루 5백만개 공급

기사승인 2020.02.26  1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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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 조정조치 시행 첫날인 오늘 첫 생산된 마스크를 시중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오늘 0시부터 시행하는 긴급수급 조정조치로 마스크 생산업자가 당일 생산량의 50% 이상을 공적판매처(우정사업본부, 농협하나로마트, 공영홈쇼핑 및 중소기업유통센터, 기타 식약처장이 정하는 판매처)로 신속하게 출고해야 함에 따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ㆍ경북 지역에 마스크 100만 개를 최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대구ㆍ경북 이외 다른 지역에서도 약국ㆍ우체국ㆍ농협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를 통해 이르면 내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일반 소비자 구매를 위해 매일 약국, 우체국, 농협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공적 물량 약 500만개가 공급될 예정이며,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해 유통체감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필요한 조치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료기관 공급을 위한 판매처
△대한의사협회(서울 용산구 청파로 40 삼구빌딩 7, 8층/대표 최대집): 의료기관 공급에 한함
△㈜메디탑(서울시 서초구 양재천로9길1 용두빌딩 2층/이성식): 의약외품 수술용마스크를 공급하는 경우에 한함
△유한킴벌리㈜(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504/최규복ㆍ제프도허티): 의약외품 수술용마스크를 공급하는 경우에 한함
△㈜케이엠헬스케어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 395번길144/신병순): 의약외품 수술용마스크를 공급하는 경우에 한함

약국 공급을 위한 판매처
△㈜지오영 컨소시엄(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321/조선혜): 약국 공급에 한함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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