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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사업목적에 ‘곡물가공품, 전분ㆍ전분제품 제조업’ 추가

기사승인 2020.03.20  13: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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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푸드 오산2공장

신세계푸드는 18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2019년 별도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결정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신세계푸드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3201억원300만원, 영업이익은 221억6000만원, 당기순이익은 43억5300만원을 기록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내이사에 김철수 관리담당을 재선임했으며, 사외이사에 강기후 전 한국희귀ㆍ필수의약품센터 원장과 송동섭 김포대 감사를 신규 선임했다.

또, 신규 사업 예정에 따라 △산업용 농축산물 및 동식물 도매업 △곡물가공품, 전분 및 전분제품 제조업 △산업용 기계 및 장비 도매업 △작물재배업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전시 및 행사 대행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승인했다.

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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