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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롯데제과 ‘공부ㆍ운동할 때 씹는 껌’ 롯데칠성 ‘마스터 토닉워터’ 풀무원 ‘얇은피 꽉찬교자’ 오리온 ‘디저트 초코파이 티라미수’

기사승인 2020.07.07  11: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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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공부ㆍ운동할 때 씹는 껌’
롯데제과가 ‘공부할 때 씹는 껌’과 ‘운동할 때 씹는 껌’을 출시했다.
‘공부할 때 씹는 껌’은 홍삼농축액에서 추출한 진세노사이드를, ‘운동할 때 씹는 껌’은 체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비타민 B2와 B3를 첨가했다.
패키지는 휴대가 간편하도록 접어서 보관하는 납작한 케이스 형태로 설계했다.

롯데칠성 ‘마스터 토닉워터’
롯데칠성음료가 여러 종류의 술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마스터 토닉워터’ 2종을 선보였다.
‘마스터 토닉워터’는 토닉 특유의 씁쓸한 맛과 단맛, 과일향을 배합한 제품으로, 소주와 섞어 마시기에 좋다.
‘마스터 토닉워터 제로’는 당분은 빼고 레몬향을 더해 위스키와 믹스하면 달지 않고 깔끔한 맛과 고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풀무원 ‘얇은피 꽉찬교자’
풀무원식품이 0.7㎜ 얇은 피의 교자만두 2종을 출시했다. 만두를 빚을 때 피가 뭉치는 접합 부분인 이른바 ‘날개’를 만두 하단으로 살짝 밀어넣어 없애 피가 딱딱하게 굳는 부분이 없다.
‘얇은피 꽉찬교자 고기’는 국내산 돼지고기를 가로 세로 1㎝ 크기로 깍둑썰기해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으며 양파, 부추, 양배추, 두부 등을 더했다.
‘얇은피 꽉찬교자 매콤해물’은 오징어, 새우 등 해물과 돼지고기에 매콤한 짬뽕 맛을 더했다.
 

   
 

오리온 ‘디저트 초코파이 티라미수’
오리온이 냉장디저트 ‘디저트 초코파이 티라미수’를 출시했다.
사르르 녹아내리는 스노우 마시멜로 안에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까망베르 치즈를 더하고, 초콜릿 코팅 위에 코코아 파우더를 뿌렸다.
또, 초코파이 비스킷을 디카페인 콜드브루에 적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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