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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웹ㆍ모바일 화상회의 서비스 확대

기사승인 2020.07.13  09: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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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 온라인 미팅방 참여방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PCㆍ스마트폰ㆍ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로 편리하게 민원상담과 설명회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한다.

식약처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를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최대 1000명까지 화상회의에 참석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구현해 각종 회의, 설명회, 공청회 등 식의약 안전관리 정책 수립 과정에 국민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헀다.

온라인 비대면 민원상담은 식약처 홈페이지 ‘통합상담예약’을 통해 신청한 뒤 미팅 번호 등을 받아 PC나 모바일 앱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식약처는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방문상담을 포함해 지난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온나라 PC 영상회의’ 등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디지털을 기반으로 하는 비대면 심사ㆍ평가, 지도ㆍ점검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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