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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킨, 이경규 치킨 ‘허니마라치킨’ 론칭

기사승인 2019.08.20  12: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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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까지 국내외 1천개 가맹점 목표”

   
▲ 허니마라치킨을 소개하고 있는 이경규 씨(오른쪽)와 김주희 아나운서

[식품저널] 돈치킨이 이경규와 함께 개발한 ‘허니마라치킨’을 성장의 기회로 삼아 2025년까지 국내 500개, 해외 500개 매장을 오픈해 총 1000개 매장을 운영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구운 치킨 브랜드 돈치킨(대표 박의태)은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돈치킨×이경규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존 국내 250개, 해외 51개인 가맹점 및 매장을 2025년까지 국내 500개, 해외 500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의태
돈치킨 대표

박의대 돈치킨 대표는 “돈치킨은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가맹점주와 함께 하는 상생을, 해외에서는 돌솥비빔밥, 잡채, 떡볶이 등 다양한 한식을 접목한 K-푸드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아시아의 풍미를 담은 허니마라치킨과 함께 더 큰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또, “무리하게 가맹점을 늘리기보다는 천천히 내실을 다져온 돈치킨은 ‘이경규 치킨’ 론칭을 성장의 기회로 만들 계획”이라며, “전국 250개 가맹점을 비롯해 베트남 31개, 중국 17개, 태국 3개 등 글로벌 매장 51개를 운영 중인 돈치킨은 2025년까지 전국 500개 가맹점과 해외 매장 500개를 목표로 성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수 돈치킨 부사장은 “국내는 보수적, 해외는 공격적으로 가맹점을 오픈할 계획으로, 특히 해외에서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며, “베트남에서 돈치킨이 스타벅스처럼 인기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규 씨는 요리사들과 6개월 동안 개발한 ‘허니마라치킨’에 대해 “알싸한 매운 맛인 마라맛을 내기 위해 화자오와 산초를 사용하고, 베트남 고추씨로 매운 맛을 강조했으며, 100% 국내산 벌꿀 등 천연재료를 활용해 인공적인 맛이 아닌 재료 본연의 맛을 내는데 초점을 뒀다”며, “얼얼함과 매운 맛, 달콤함의 밸런스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마라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허니마라치킨
   
▲ 돈치킨 주요 메뉴
   
▲ 김성수 돈치킨 부사장과 이경규 씨

김윤경 기자 apple@foodnews.co.kr

<저작권자 © 식품저널 인터넷식품신문 food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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